"객실에 전자레인지, 인덕션, 냉장고, 정수기, 온수 포트, 비데, 세탁기,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 생활 가전제품이 모두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가전제품이 파라소니 제품인데 사용법을 몰라서 사용방법 알아내는데 힘들었습니다. 외국인을 위해서 사용방법을 비치해놓으면 좋겠습니다.
현관 도어락이 잘 안눌러져서 처음 도착했을때 들어가질 못해서 멘탈이 터졌는데, 호텔 관계자와 연락도 되지 않아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주방 쪽 바닥 보일러만 켜면 차단기가 내려가는데, 호텔 측에서 사전에 알려주지 않아서 히터가 문제인줄 알고 추운 겨울에 히터를 최소한으로 켜고 춥게 지냈습니다. 둘째날 부터는 보일러가 문제 라는 걸 알게 되어 히터 빵빵하게 틀고 잘 지냈습니다.
객실에 온천탕은 있는다는 사실은 모르고 갔는데, 온천수가 나오는 개인 탕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주차장 높이가 2700mm라서 SUV, 승합차는 들어갈수 없습니다. 모르고 가족여행이다 보니 승합차를 가지고 갔는데 집에 주차를 못해서 길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