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 시간이 늦어지는 스케즐이라서 사전에 전화해서 문의드렸을 때 정확히 교통 안내를 받을 수 있어 좋았음.
객실이 깨끗하고 사용하기 편한 구조로 고령자인 어머니가 특히 객실에 대하여 만족했음.
그러나, 트인 룸 내 가구 안에 2가지 같은 위치에 마련되어 있지 않는 비품이 있어 전화 문의하게 되었던 것은 아쉬움이 있음.
수건이나 컵과 같이 두 사람이 사용하는 것은 같은 위치에 놓어주셨으면이라는 아쉬움이 있었음.
그리고, 체크아웃 마친 후 6시 정시의 셔틀 버스 탑승 하기 위하여 현관문으로부터 나가려고 했는데 밖에 마련된 벨 디스크 직원은 그냥 서 있기만하여 손으로 누르는 식으로 열리는 문은 여행 가방을 들고 나가기에 고생하는 체크아웃 객을 보지도 도와주지도 인사도 없었음. 이미 우리 툴 외 이용객은 버스 안에서 운행을 기다리고 있어 우리는 6시 전 2-3 분 버스 승차했고 지연시키는 민페객이 아니였음.
또한, 해당 벨 디스크 직원은 우리의 이동이나 침에 대해서는 아무런 취하지 않고 기립만하고 있던 모양이었음. 뒤 늦게 찾아온 다른 직원이 우리에게 말을 시켰으나 이미 현관문을 통과하여 버스 차량 내에 침을 실려 버스 내에 탑승하려고 하였을 때였고, 30분마다 운행 시간 전후에 이용 숙박객이 로비를 이용하는데 컨시어지도 보이지 않아 체크아웃 수속 담당 직원 외 이용객을 지켜보는 사람이 없어 다른 곳의 하얏 호텔과 매우 서비스 수준이 차이가 있음을 느꼈음.
일정상 객실만 사용하여 아침 공항버스만 이용한 소감이 아상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