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모텔을 리모델링한 듯 합니다.
주소지 네비게이션 안내에 따라 도착했는데 숙소명칭이 '더 스테이'가 아닌 '여수 스테이'라고 되어 있어서 잠시 혼동이 있었습니다. 접수대 직원이 "비슷한 이름의 숙소가 많다며 여기가 아니다." 라고 말하다가 "예약자 확인해보겠다." 고 하더니 그제서야 예약이 되어있는 거 맞다고 하더라구요.
숙소 상태는 겉으로 보기에는 깔끔해보이고, 어메니티도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 수건 상태도 깨끗했습니다.
그러나 그외 청결상태는 겉보기와 다르게 좋지 않았습니다. 객실 바닥은 끈적끈적하고 발에 먼지가 묻어납니다. 이불에서는 냄새가 납니다. 객실 안 테이블 윗면은 잘 안 닦여 있어서 초장 묻은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아침식사는 인당5천원 그날 아침에 계산하며 이용.한강라면이 무척 반가움. 토스트,씨리얼도 맛나고. 하멜등대,유월드루지테마파크,엑스포공원,여수예술랜드 ,무슬목해수욕장등 다 가까워서 어디든 가기 좋음. 돌산교차로에 있는 빅팜식자재마트서 1+1 오징어 7천원팩 정말 양 많고 맛남. 선물로 최고. 조용하고 직원들 모두 무척 친절하심. 바다전경도 좋고. 2층엔 작은 풀장방도 있어 약간 욕심나는 순간도. 지하무료주차.로비에 깨끗한 만화책들과 뿅망치도. 참고로 언니의 결혼식은 재미없음.」
"Pros:
super friendly and professional staff, good mattresses (not soft, not too firm), very clean, a huge TV (to watch the WC)
Cons:
somewhat far from the central district (10-15 min by taxi, about 5,000-7,000 won), req for an early check-in denied (early check-in fee: 10,000 won for an hour), a bit small bathroom, my Japan-used laptop did not work ("no networks found"), which also happened at other hotels in Korea, so it was likely my laptop issue, not the hotel's fault....
The final verdict: 8.8/10 I'd stay there again.
P.S.
Yeosu 여수 is one of my fav cities in East Asia.
It was my wife's first time to Yeosu, and she fell in love with the city:
beautiful ocen views (day and night), delicioius food, friendly locals, convenient travel options (train, bus, plane, ship), 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