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아기 있는 친구들과 함께 파인트리 키즈 풀빌라에 다녀왔어요. 왜 다들 애기 있으면 키즈 펜션을 찾는지 이번에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
수영장은 추가요금을 내면 33도 또는 36도의 따뜻한 미온수로 이용할 수 있어서 아기들이 춥지 않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어요. 놀이기구나 전동차 같은 시설도 다양해서 마치 작은 놀이동산에 온 느낌이었고, 아이들이 너무 신나게 놀아서 저희도 잠깐 쉴 시간이 생겼답니다.
시설도 깔끔하고 필요한 게 다 준비돼 있어서 편했고, 저녁엔 객실 테라스에서 바베큐도 즐길 수 있었어요. 아기와 함께하기 정말 좋은 곳이라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