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평만 말씀드리자면 생각보다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어떤 의미로 제 인생에서 죽을 때 까지 잊지 못할 숙소가 될 것 같습니다. 사장님의 친절함이 중요한 요소기는 하지만, 숙박 시설 상태가 너무나도 실망스러워서 친절함이 잘 생각나지도 않습니다. 함께 데려간 동반자에게 여행 내내 미안함이 사라지지를 않았습니다. 여행의 추억보다는 이 곳에서 1박을 보냈다는 전우애가 생길 정도입니다.
* 서비스 : 사장님은 친절하시나 사실 독채 펜션같은 시설에서 사장님의 친절함은 큰 중요 요소가 아닐 것 같습니다.
* 청결함 : 침대는 깨끗하나 엔틱 가구 및 패브릭 가구에서는 약간 퀴퀴한 냄새가 납니다. 안에 무슨 뜻으로 가져다 꽂으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꽂혀있던 꽃들은 전부 말라 비틀어져 있었습니다. 차라리 화분을 없애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 수면의 질 : 사실 다른게 다 최악이어도 숙박 시설 본연의 잠잘 수 있는 시설만 잘 갖 춰져 있으면 화라도 안났을텐데, 2층 침실에 있는 모든 창문에...
"Tout était parfait, à l’exception du prix du déjeuner (faramineux quand on ne mange que deux tranches de pain, du yogourt et quelques fruits). Heureusement, un dépanneur sur place propose des options beaucoup plus abordables."
"The customer service at this hotel was absolutely terrible. Even when a guest was facing a genuine emergency, the staff showed no willingness to help or offer any support. It was extremely disappointing and, without a doubt, one of the worst hotel experiences I've ever had."
Lowest nightly price found within the past 24 hours based on a 1 night stay for 2 adults. Prices and availability subject to change. Additional terms may apply.
Lowest nightly price found within the past 24 hours based on a 1 night stay for 2 adults. Prices and availability subject to change. Additional terms may apply.